닭고기와 노래방


안녕하세요 김데수입니다.
이건 옛날 모여서 (그리가 닭사준대서) 나갔을때의 일인데 지금으로부터 너무 시간이 많이 지나서
기억도 제대로 나지 않지만 (몇달은 된것 같은 기분이 든다.)
아무튼 간에, 이제서야 사진을 하드에 옮길수 있었으니, 그 기념으로 올렸어.




잘 먹었습니다 헤헤 ...
한참 지나서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아마 내가 먹은게 피부 미용에 좋다는 녹차 삼계탕이었을거야.
색이 좀 아름다운 녹색이었지만, 맛있었습니다.

아니 뭐, 중요한건 음식 사진이 아니고, 이 뒤에 있었던 이야기 ...
사실 이 사진들을 위해 포스팅 하는거나 다름 없어.

....

아무튼 식사후 ... 우리는 그냥 가는게 허전함을 느끼며, 놀만한 곳을 찾고 있었지 ...
그때 우리들의 눈에 들어온 것은 ....!?

넵 스핀 노래방.


스핀 노래방으로 걸음을 옮기는 용자들 ....


안에서 뭘 했냐구염?

그야 당연히 미트스핀.

그야 당연히 미트스핀이었죠. 헤헤헤헤








by DESU | 2008/02/20 20:24 | 일상 | 트랙백 | 덧글(5)

발렌타인 초콜릿 인증

헤헤. 발렌타인 데이로 부터 한참 지난 후에 뜬금 없어서 미안하다만은
이제서야 사진을 하드로 옮길수 있었기에 올림

그런데 여동생이 준거에요. 헤헤헤헤 ;;;;

by DESU | 2008/02/20 20:11 | 일상 | 트랙백 | 덧글(3)

즐거운 크리스마스에 ... 이게 왠 날벼락이냐.




최요삼 선수 뇌출혈 ...
경기 보러 다닌지는 꽤 됬기에, 이쪽 사정은 어두운 상태였지만, 설마 이런 일이 벌어질줄이야.

즐거운 크리스마스에 이게 무슨 날벼락 같은 소식이지 ...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general&ctg=tv_news&mod=read&office_id=052&article_id=0000176304


by DESU | 2007/12/25 23:00 | 권투 | 트랙백 | 덧글(3)

갑옷으로 전신무장한 이몸이시다.


아버지가 중국에서 돌아오실때. 일로서 사오신 갑옷.
사람의 손으로 직접 만들어진 수제품. 판매시 약 150만원에 달한다고 하더군.
주로 드라마나, 영화 촬영을 위해서 사용되며, 무당 .. 장군신 같은 신에게 내림받은 분들이 입는 다고도 하더군.

아무튼. 입고 찍어봤다.
이럴때야 입어보지 언제 이런걸 입어보겠어?



전신무장!


투구 벗었다.


왕자님 미소.


여동생과 한 컷 !


오오 ... 카리스마 .... 오오 ...

아, 난 왜 이렇게 멋지지 ...

by DESU | 2007/12/25 01:48 | 일상 | 트랙백 | 덧글(7)

<이글루스펫> 특이한눈성형


< 그가 새로운 힘에 눈을 떴다 .... 이제는 아무도 그를 막을수 없어! ..... 아아, 나의 시대는 이제 끝이다!! > - 우주마왕아콘

by DESU | 2007/12/24 01:52 | 데수리안의 신전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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